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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 2만961명 신규확진…사흘 연속 감소

등록 2022.05.19 18: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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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날보다 1662명, 전주보다 5727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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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19일 서울 고려대학교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2 외국인학생 축제' 전통의상 패션쇼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자신의 나라 의상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2.05.19.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목요일인 19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96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만96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8일) 동시간대 2만2623명보다 1662명 줄었다. 전주 목요일인 지난 12일 2만6688명보다는 5727명 감소했다.

최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16일 3만42명에서 17일 2만5719명, 18일 2만2623명, 이날 2만961명으로 사흘 연속 감소세다.

지역별로 경기 4517명, 서울 3642명, 인천 948명 등 수도권에서 9107명(43.4%)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1854명(56.6%)이 나왔다.

경북 1596명, 강원 1269명, 경남 1257명, 충남 1104명, 대구·전남 1019명, 전북 956명, 광주 780명, 부산 757명, 울산 660명, 대전 622명, 충북 431명, 제주 344명, 세종 40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8130명으로, 목요일 기준 지난 2월3일 2만2905명 발생 이후 15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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