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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C2X 플랫폼 합류

등록 2022.05.20 0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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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신규 재화 '실버볼·골드볼' 추가…토큰 경제 시스템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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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겜프야)가 C2X 블록체인 플랫폼에 합류한다고 20일 밝혔다.

겜프야는 컴투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12개 시리즈로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글로벌 히트 IP(지적재산권)다.

최신작인 ‘겜프야 2022’는 트레이너 영입을 통해 나만의 구단을 육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0년 글로벌 출시 이후 해외 유저 비중이 60%에 달한다. C2X 블록체인 생태계의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베타 게임 런처(Beta Game Launcher)’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컴투스홀딩스는 글로벌 유저들에게 겜프야의 토큰 경제 시스템과 신규 재화 등을 소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홈페이지를 열었다. 또한 참여자들의 자율적인 소통을 위해 공식 트위터 채널도 함께 개설했다.

C2X 플랫폼에 합류하는 겜프야에는 토큰 경제 시스템의 핵심 재화인 ‘실버볼’과 ‘골드볼’이 추가된다. 실버볼은 새롭게 선보일 이벤트 미션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골드볼은 경쟁 콘텐츠인 ‘갤럭시컵 1부 리그’ 참여로 얻을 수 있다. 각각 전용 상점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버볼은 ‘트레이너 잠재력 개방’, 골드볼은 ‘코어 큐브 뽑기’ 등에 활용된다.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신규 재화들을 게임 내에서만 활용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게임 시스템은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C2X 플랫폼에 합류할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겜프야’를 비롯해 수집형 RPG ‘안녕엘라’가 합류한다. 하반기에는 ‘워킹데드: 올스타즈’,  ‘월드 오브 제노니아’, ‘마블 레이스(가칭)’, 크립토 슈퍼스타즈(가칭), ‘프로젝트 알케미스트(가칭) 등 5종을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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