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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무인도에 가져갈 딱 한 가지는? 도경완 '시무룩'…뭐길래?

등록 2022.05.20 09: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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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다행' 장윤정,도경완2022.05.20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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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안싸우면 다행이야' 부부들의 무인도 필수템이 전격 공개된다.
 
오는 23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이번 편에는 홍현희에 이어 그의 남편 제이쓴이 '빽토커'로 동반 출연한다.
 
도경완의 아내 사랑은 '내손내잡' 둘째 날에도 계속된다.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은 나에게 과분한, 고마운 그리고 놓칠 수 없는 배우자"라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인다. 또 아침부터 장윤정을 향한 거침없는 애정 공세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반면, 장윤정은 도경완과 사뭇 다른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다음에 또 무인도에 와야 할 때 딱 한 가지만 챙길 수 있다면?"이라는 도경완의 질문에 "양념통"이라고 답한 것.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붐, 안정환, '빽토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장윤정의 대답에 탄식하고, 도경완은 "나를 데려가야지"라며 시무룩해한다.
 
이에 장윤정은 능글맞은 돌직구 멘트로 순발력을 발휘, 도경완과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린다. 과연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부러움 섞인 야유를 부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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