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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산업학회, '부동산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학술대회

등록 2022.05.20 09: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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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9일 추계학술대회 개최…尹정부 국정목표 논의
7대 학회장으로 이상근 이백네트워크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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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열린 한국부동산산업학회 추계학술대회 행사 사진(사진 제공=한국부동산산업학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가혜 기자 = 한국부동산산업학회가 '부동산 산업의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열었다.

학회는 지난 19일 서울감정평가사협회 연수실에서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목표1의 '부동산 정책'과 국정목표2의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의 실현 방안으로 '부동산 산업의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본 학술대회의 발제는 두성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주제: 국내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임대차 질서의 재편방안)과 김선철 무궁화신탁 대표(주제: 새 정부의 재건축 재개발 정책방향)가 맡았다.

발제 후에는 장희순 강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강신은 박사(한국토지주택공사), 김선주 교수(경기대학교), 박문수 교수(상명대학교), 오문성 회장(한국조세정책학회), 장용동 대기자(아시아투데이)가 참여해 토론을 이어나갔다. 이 자리에는 지속적인 부동산산업 관련 연구를 수행해 온 교수 및 관련 전문가와 민간기업 임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학회는 학술대회 후 총회를 개최해 이상근 이백네트워크 대표이사를 제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4년 6월 까지 2년이다.

한국부동산산업학회는 2009년 창립 후 부동산산업의 이론적 토대의 마련과 학계·산업계·행정계와의 연대를 강화해, 부동산산업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상근 신임 회장은 한국주택협회 운영홍보 위원장, 건설주택포럼 제8대 회장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산학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한국주택학회 감사, 무궁화신탁 경영고문 및 이백네트워크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hye_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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