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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무더위 잡을 이색 간식은?

등록 2022.05.2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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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와 함께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외출 시 간편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간식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21일 통계청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8일까지 전국 이동량은 2억8235만건으로 이전주 2억5516만건 대비 11% 증가했다. 그만큼 이동 및 여행 인구가 늘었다는 방증이다.
 
특히 휴대성으로 외출 시 간편하게 챙기기 좋은 간식이 잘 팔린다. 주스로 마시고, 미리 얼려서 아이스바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부터 한 입 사이즈 미니바 등이 인기다.

돌 코리아는 얼려먹는 과일주스 후룻팝을 선보였다. 열대 과일의 100% 과즙을 그대로 담아 새콤달콤한 주스로 마실 수 있고, 6시간 이상 얼리면 시원한 아이스바로 먹기에도 좋다.

'오렌지', '피치', '파인애플', '망고' '애플' 5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외부 빛과 공기를 차단해 주는 테트라팩 무균 포장재를 사용해 상온에서도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다.

남양유업은 야채채움 키즈 주스를 선보였다. 철저하게 관리된 재배 환경에서 자란 27가지 유기농 과일과 야채를 담은 제품이다. 사과, 당근, 오렌지, 토마토 함유 비중이 높은 '초록'과 포도, 사과, 레드비트 함유 비중이 높은 '보라' 등 2종이다.

롯데마트는 한입 사이즈의 영양 간식 '골프라운딩 친구 나이스바'를 출시했다. 견과와 땅콩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오리지널에 초코를 더한 '초코' 두 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1봉(234g)에 미니바(13g) 18개입이 들어있다.

이마트24에서 출시된 '달걀인 줄 알도넛'은 건강하고 담백한 맛의 계란 모양 도넛 제품이다. 계란 모양의 도넛을 계란용기에 넣어 실제 계란 모습을 연상케 하며 작고 앙증맞은 크기의 도넛 안에 바바리안 크림까지 넣었다.

일동후디스는 유기농 쌀과자 '아이얌 퍼핑링'을 리뉴얼 출시했다. 100% 유기농 국산 쌀을 사용하며 단백질과 칼륨, 오메가3가 함유된 퀴노아와 비타민C, 해조칼슘 등을 배합해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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