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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는 없다...날아간 갓털 돌아올 때 엔데믹도 함께 오길

등록 2022.05.20 10: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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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민들레는 봄날 주변에서 흔하게 찾아볼수 있다. 여름 문턱에 선 민들레는 새로운 봄날을 찾아 둥둥 떠나간다. 새로운 세상을 날아가는 민들레를 보며 '민들레 홀씨 되어'라는 노랫말도 생겼다. 그러나 '홀씨'는 잘못된 표현이다. 홀씨는 무성생식 곰팡이, 버섯 등의 포자를 말한다. 민들레는 무성생식 하는 식물이 아니기 때문에 홀씨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민들레 갓털(상투털)이라 부르는 것이 맞다. 바람에 날아간 민들레 갓털이 다시 돌아올 때 엔데믹도 함께 오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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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민들레 갓털(상투털). 2022.05.21. pak7130@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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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민들레 갓털(상투털). 2022.05.21. pak7130@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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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민들레 갓털(상투털). 2022.05.21. pak7130@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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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민들레 갓털(상투털). 2022.05.21. pak7130@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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