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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괴산상회'에 8000명 찾았다…관광·유기농 소개

등록 2022.05.20 13: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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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9월 말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시기 맞춰 다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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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시스] 서울 이태원 괴산상회. (사진=괴산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서울 이태원에서 문을 연 팝업 스토어(임시 매장) '괴산상회'로 괴산의 매력을 수도권에 알렸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괴산을 수도권에 알리고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5일까지 26일간 괴산상회를 운영했다.

이 기간 괴산상회 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은 8000여 명이다. 판매액은 400여 만원이다.

군은 괴산의 관광지와 유기농 먹거리를 소개하고 지역 활동가들이 생산한 지역 특화상품을 전시·판매했다.

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인 ‘산막이옛길 손수건’, ‘괴산 소주잔’과 군이 자체 개발한 유기농 ‘괴산빵’ 등을 선보였다.
군은 괴산관광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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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시스] 목도양조장 찾은 버스투어 관광객들. (사진=괴산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시민 20여 명이 참여한 단체 버스투어에서는 연풍 한지체험박물관, 목도양조장, 산막이옛길 등도 방문해 괴산의 맛과 멋을 체험했다.

서울시민 30여 명은 괴산 자유투어 프로그램에 참가해 괴산의 봄기운을 만끽했다.

군 관계자는 "수도권 젊은이들이 괴산상회를 많이 찾았고 괴산관광 프로그램에도 20~30대가 많이 참가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시기에 맞춰 9월 말에도 수도권에 괴산상회를 다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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