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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문화사업단, 외교부와 연계 첫 템플스테이 개최

등록 2022.05.20 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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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웅전에서 탄현스님의 설명을 듣고있는 대한민국 알리미들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제공) 2022.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19~20일 남양주 봉선사에서 대한민국 알리미 10명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이번 템플스테이는 외교부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첫 행사여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외교부와 협력을 강화하여 많은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영화, K-POP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에 참가한 대한민국 알리미들이 한류를 넘어 한국의 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홍보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알리미는 외교부에서 2020년부터 주한 대사관 직원, 외국인 인플루언서, 외신기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공공외교의 일환이다.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중 스님 및 참가자만 출입이 가능한 국립수목원 유네스코 생태보존구역 비밀의 숲에서 걷기 명상을 했다. 그 외에도 연꽃등 만들기 체험, 스님과의 차담 등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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