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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렛츠와 미래형 창업보육 인재양성·우선채용 협약

등록 2022.05.20 14: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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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렛츠 우선 채용과 연계기관으로의 채용을 지원하는 상호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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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국립 군산대학교 융합기술창업학과가 창업보육·창업기획 전문기관인 ㈜렛츠와 '미래형 창업보육 인재양성·우선채용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렛츠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을 통해 군산대는 융합기술창업학과 교수(김현철, 김공수, 안철옥, 박윤수)를 중심으로 창업 활성화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미래형 창업보육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렛츠가 우선 채용과 연계기관으로의 채용을 지원하는 형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인턴제도·현장실습 공동 운영과 교육과정 개발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네트워크 지원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 나가게 된다.

군산대 융합기술창업학과는 "렛츠가 기대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전공학습역량 외에 사업아이템 고도화, 사업계획 수립과 사업성평가, 투자심사, ESG경영 등 창업보육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책임교수 박윤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융합기술창업학과 재학생들은 인턴과 현장학습제도 참여를 통해 렛츠의 인재채용에 우선적으로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또 렛츠를 비롯해 늘어나고 있는 창업기획(액셀러레이터) 관련 인재 수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융합기술창업학과 졸업생들의 취업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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