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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나만의 카페 '맥심 카누'

등록 2022.05.20 16: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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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코로나19가 커피 마시는 풍경까지 바꿔 놓았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커피 전문점 대신 집에서 조용히 커피 한 잔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더 많아졌다.

신선한 원두 맛과 향은 물론 간편성까지 갖춘 인스턴트 원두커피를 찾는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동서식품은 인스턴트 원두 커피의 대명사인 맥심 카누를 선두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시선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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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향미 '맥심 카누 라이트 로스트 아메리카노'
2011년 출시한 맥심 카누는 2000년대 들어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원두커피가 인기를 얻는 것에 착안해 개발한 제품이다.

올 초 선보인 신제품 '맥심 카누 라이트 로스트 아메리카노'는 부드럽고 깔끔하면서도 상큼하고 산뜻한 향미를 지닌 새로운 인스턴트 원두커피다.

동서식품의 50년 노하우로 엄선한 고품질 에티오피아 원두와 콜롬비아 원두를 블렌딩해 산뜻한 꽃 향기와 상큼한 과일 향을 배가시켰다.

또 라이트 로스팅으로 커피의 쓴 맛과 텁텁함은 줄이고, 부드럽고 깔끔한 맛은 극대화해 진한 커피에 익숙하지 않거나 쓴 맛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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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를 더 풍요롭게 하는 '카누 라떼'
동서식품은 집에서도 취향에 맞게 다양한 라떼를 즐길 수 있도록 ▲카누 라떼 ▲카누 더블샷 라떼 ▲카누 아이스 라떼 ▲카누 디카페인 라떼 ▲카누 티라미수 라떼 ▲카누 바닐라 라떼 등 다양한 라떼 제품도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동서식품이 선보인 '맥심 카누 트리플샷 라떼'와 '맥심 카누 너티 카라멜 라떼' 2종은 커피 전문점 못지 않은 완성도 높은 라떼 풍미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카누 트리플샷 라떼는 기존 '카누 더블샷 라떼'보다 커피 함량을 더 높여 한층 깊은 커피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진한 커피 한 잔이 필요한 이른 아침이나 나른한 오후에 즐기면 좋다.

카누 너티 카라멜 라떼는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캐러멜의 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100% 에티오피아산 원두를 바탕으로 고소한 견과류와 달콤한 캐러멜 풍미를 더해 추운 겨울 기분 전환에 제격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카누는 커피 전문점에 가지 않고 합리적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품질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동서식품의 기술력이 집약된 커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 픙성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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