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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동의대, 바이브컴퍼니와 메타버스 기술 협약 등

등록 2022.05.20 15: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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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동의대 산학협력단과 UX연구소는 최근 ㈜바이브컴퍼니와 메타버스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동의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의대 산학협력단과 UX연구소는 최근 ㈜바이브컴퍼니와 메타버스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의대, 바이브컴퍼니 등은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반의 UX 및 빅데이터 관련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을 비롯해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학술적 자문, 연구지원 및 공동연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브컴퍼니는 각종 정보와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솔루션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국내 최대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2000년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의 사내 인큐베이팅으로 출발해 2020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부경대, 연세대와 학술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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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경대는 최근 연세대와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부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경대는 최근 연세대와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두 대학은 우수 교육자원을 공유해 온·오프라인 공동강의를 개발·운영하는 등 양 대학 교육 발전과 고등교육 분야 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교수 및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생(대학원생 포함) 교류 및 상호 학점 인정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의 공동 개최 ▲학술자료, 출판물 및 정보의 상호 교환 ▲실험실습 및 연구기기, 시설물의 공동 사용 ▲공유·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책사업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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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동아대는 대학 명예박사회가 지난 19일 학교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동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아대 명예박사회, 학교 발전기금 5000만원 기부

동아대는 대학 명예박사회가 지난 19일 학교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아대 명예박사 학위 수위자 30여 명으로 구성된 명예박사회는 현재 대한불교 조계종 남해 망운사 주지 성각스님(인간무형문화재)이 회장을, 김정순 한국담수토부 대표이사가 총무를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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