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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신규 확진 332명…전날보다 99명 줄어

등록 2022.05.20 16: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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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54만7123명, 백신 3차 접종률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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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20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332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제천시 75명, 청주시 45명, 음성군 43명, 충주시 40명, 진천군 38명, 증평군 22명, 옥천군 20명, 영동군 15명, 괴산군 14명, 보은군과 단양군 각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431명보다 99명이 줄었다. 오후 4시 중간집계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231명이 발생한 후 닷새 만에 300명대로 떨어졌다.

최종 집계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가 동시 진행 중이어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만7123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14명이다.

백신 3차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도내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중 109만5113명(68.8%)이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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