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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해양레저 체험교실 본격 운영

등록 2022.05.21 06:48:14수정 2022.05.21 18: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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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 해운대구청 전경. (사진= 해운대구 제공)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오는 10월까지 '2022년 해양레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해양레저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간 초·중등학생,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교육 및 해양레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체험 종목은 ▲서핑 ▲요트 ▲리버크루즈 등 3개 종목이며, 체험장소는 종목에 따라 송정해수욕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수영강 등지에서 각각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 장기화로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힐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해양레저 활동이 점점 확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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