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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3~26도 '맑음'…동부지역 5~20㎜ 소나기

등록 2022.05.21 07: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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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21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부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오후에 남원·무주·진안·장수를 중심으로 5~2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기도 하겠다.

대기가 매우 건조해 소나기 소식에도 6개 시군(전주, 무주, 익산, 김제, 부안, 남원)에 발효된 건조주의보는 계속되고 있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군산 23도, 부안·진안·장수 24도, 전주·익산·정읍·김제·무주·고창·임실 25도, 완주·순창·남원 26도  분포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단계다.

생활기상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 지수 '관심',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소나무)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55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45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4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37분이다.

휴일인 22일도 하늘은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15도, 낮 최고 24~29도가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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