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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건배주 국산·만찬주 미국산 와인 '화합'

등록 2022.05.21 12:48:39수정 2022.05.21 15: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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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건배주, 국산 스파클링 와인 '오미로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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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05.20.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한미 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미국 나파밸리 와인이 오른다.

2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만찬주는 미국 나파밸리의 다나 에스테이트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바소(VASO)' 와인이다.

대통령실은 이 와이너리에 대해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바소는 2010년 개최된 서울 G20 정상회의 만찬주였다"며 "금번 공식 만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화이트와인으로는 나파밸리의 대표적 와인 중 하나인 '샤또 몬텔레나 나파밸리 샤도네이'가 제공된다.

건배주로는 국산 스파클링 와인 '오미로제 결'이 선정됐다. 오미로제 결은 2012년 핵안보 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행사 만찬주로 선정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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