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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충북 671명 추가 확진…닷새째 감소

등록 2022.05.22 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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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에서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자 671명이 추가로 나왔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청주시 392명, 충주시 98명, 제천시 60명, 진천군 32명, 옥천군 22명, 영동군 20명, 음성군 15명, 괴산군 14명, 증평군 8명, 단양군 6명, 보은군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146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525명이 확진됐다.

지난 17일(1105명)부터 닷새째 연속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1053명보다는 382명(36.3%) 줄었다.

입원환자는 5795명, 위중증 환자는 전날과 같은 8명(0.14%)이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만8255명이다.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714명이다. 치명률은 0.13%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은 1차 89.6%, 2차 88.7%, 3차 68.8%, 4차 9.8%다.

이상반응 신고는 전날 2명을 포함해 1만183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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