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진주소식] KTL, 자원 선순환구조 기틀 마련 맞손 등

등록 2022.05.22 09:49:4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진주=뉴시스] KTL, 업무협약식 체결.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경기도 수원시 전자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폐전자제품 회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참여기관들은 업무협약을 통해 KTL은 전자공제조합 및 환경공단과 함께 폐전기·전자제품의 회수 및 친환경적 재활용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KTL은 시험·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전자공제조합에게 인계하고, 전자공제조합은 폐전기·전자제품이 안정적으로 운반, 재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한다.

환경공단은 인계된 폐전기·전자제품이 적정히 처리되는지 점검하는 등 원활하게 회수체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처럼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재활용 체계 구축을 통해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제품에 함유된 다양한 금속을 회수해 유용하게 재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국립대 대학원, STAR-G 멘토링 데이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학과는 13일과 20-21일, 총 3일간 2회에 걸쳐 산학프로젝트 고도화를 위한 STAR-G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STAR-G 멘토링 데이 행사에는 기술경영학과 재학생과 참여교수, 경남지역 기업체 대표 등 90여 명(오프라인·오프라인 포함)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기술경영학과가 수행하는 현장문제 해결형 산학프로젝트는 기업, 교수, 관련 전문가 등이 팀을 이루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실질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총 3일간 진행된 STAR-G 멘토링 데이는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에서 현재 수행하는 산학프로젝트 주제를 공유하고, 향후 산학프로젝트의 고도화를 위해 지식을 축적하고 확산시키는 시간이었다.

한편 ‘STAR-G’는 지속가능 디지털전환(S), 기술사업화(T), 인공지능·빅데이터(A), R&D 관리(R), 경남(G)을 의미하는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의 인재양성 목표이자 슬로건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