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최지만, 볼티모어전 무안타…희생플라이로 타점

등록 2022.05.22 11:54:1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시즌 타율 0.250

associate_pic

[세인트피터즈버그=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15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 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6회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1루로 뛰고 있다. 최지만은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 부상 복귀 이후 17타수 만에 안타를 뽑아냈다. 2022.05.16.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를 치진 못했지만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렸다.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50으로 떨어졌다.

1회초 2사 후 볼넷으로 걸어나간 최지만은 후속 랜디 아로자레나의 중월 홈런에 홈을 밟았다.

4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삼진으로 물러났고, 3-0으로 앞선 6회 무사 1, 3루에서는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보탰다. 8회 1사 후에는 1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한편, 탬파베이는 볼티모어를 6-1로 눌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