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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영화 '호스텔' 일라이 로스 감독 만났다

등록 2022.05.22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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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뜻밖의 여정'. 2022.05.22. (사진 = tvN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윤여정이 한층 더 깊어진 미국 여정을 이어간다.

22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하는 tvN ‘뜻밖의 여정’ 3회에서는 영화감독 겸 배우 일라이 로스가 윤여정을 찾는다.

로스 감독은 공포영화 마니아들이 손꼽은 영화 '호스텔'을 연출했다. 그는 평소 한국 영화는 물론 한국 문화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밝히며 할리우드 속 높아진 한국 영화, 콘텐츠에 대한 위상을 전한다.

특히 자신의 대표작인 '호스텔'은 한국 영화 '복수는 나의 것'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이후에도 이어진 한국 영화와의 특별한 공생관계를 설명해 눈길을 끈다고 tvN은 전했다.

이어 윤여정과 로스 감독은 미국과 한국 영화 제작 시스템에 대한 대화를 이어 나가기도 한다.

또한 패션잡지 화보촬영에 나선 윤여정의 또 다른 모습도 공개된다.

tvN은 "윤여정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도 스태프들을 먼저 배려하고, 당당하면서 우아한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면서 "이날 현장에 함께한 현지 스태프는 '윤여정은 가장 진실된 사람이고, 유일무이한 인물이다'며 진심 어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이서진과 윤여정의 케미가 돋보이는 인물퀴즈 등도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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