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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최소 8350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3540명 감소

등록 2022.05.22 19:14:42수정 2022.05.22 19: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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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날보다 8895명 줄어…오후 6시 확진자 엿새째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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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각자의 그늘막에 모여 주말을 보내고 있다. 2022.05.22.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일요일인 2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835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835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1만7245명)보다 8895명,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1만1890명)보다 3540명 줄었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16일 3만42명 이후 17일 2만5719명→ 18일 2만2623명→19일 2만961명→ 20일 1만9286명→21일 1만7245명→22일 8350명으로 엿새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1727명, 서울 1141명, 인천 331명 등 수도권에서 3199명(38.3%)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5151명(61.7%)이 발생했다.

경북 848명, 경남 612명, 강원 515명, 전북 479명, 대구 439명, 전남 409명, 충남 399명, 충북 330명, 부산 312명, 광주 307명, 대전 255명, 대전 227명, 세종 19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1만9298명으로 일요일 발표 기준 지난 1월30일(1만7522명) 이후 16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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