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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무안군 지선 후보들 실천공약 1호로 '코로나 지원금 지급'

등록 2022.05.23 1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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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민주당 무안군 후보들 공동공약.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무안군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전 군민 30만원 지급'을 공동 실천공약 1호로 선정했다.

특히 선거 직후 무안군-군의회 간 즉시 협의를 통해 9대 군의회 1호 안건으로 의결하고, 군민들에게 즉시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11명의 민주당 무안군 후보자들은 23일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방선거 후보자 정책협의회 및 공동공약 1호 실천 서약식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들은 정책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농민과 학생, 자영업, 직장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아픔을 함께하고 국회 제1당, 무안 제1당의 후보들로서 책임감을 다할 것"이라며 공동실천 1호공약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정책협의회를 마친 민주당 소속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실천 서약식을 열고 "1호 공동실천 공약인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전 군민 30만원 지급을 선거 직후 무안군-군 의회 간 즉시 협의를 통해 9대의회 첫 안건으로 의결한다"고 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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