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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AI·SW사업단 ‘아이디어해커톤대회’ 119명 참가

등록 2022.05.23 13: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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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상은 ‘반려식물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주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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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해커톤 대상 시상식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는 AI(인공지능)·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교내에서 무박 2일로 ‘제2회 아이디어해커톤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정해진 기간 내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웹 서비스나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한다. 생각하는 힘과 프로그래밍 실습까지 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교육이다.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지난해 11월 1회 대회 보다 참가자가 2배가 넘는 26개 학과, 119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전공의 4 ~ 5명이 한팀을 이뤄 총 25개팀이 정해진 주제 아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천 가능한 프로젝트로 개발했다. 진행 단계별로 멘토들이 가세, 적극적인 가이드로 문제 해결능력과 발표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총 5개 수상작을 선정, 총 60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대상인 총장상은 ‘반려식물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주는 앱’을 주제로 한 'OVER'(채민기,노혜민(이하 AI소프트웨어공학부), 장시원(TESOL비즈니스영어학과), 정민혁(전자공학과)씨)가 받았다.

정회경 AI·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대회는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열정 넘치는 활동으로 학생들 스스로도 자신의 숨겨진 잠재력은 물론 팀원 간 협업의 중요성을 알게 된 값진 경험이 됐을 것이다”며 “도출된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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