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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영접' 깜짝 등장...김건희 여사 팬 카페, 9만 명 돌파

등록 2022.05.23 16:23:39수정 2022.05.23 18: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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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2.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공식 팬카페 회원이 9만 명을 돌파했다.

김 여사의 팬카페 '건사랑' 회원 수는 23일 오후 기준 9만 209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주까지 8만 명대를 기록했던 회원 수는 지난 주말 김 여사가 국제 무대에 데뷔하면서 9만 명 대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김 여사는 21일 남편 윤 대통령과 함께 만찬장에 깜짝 등장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영접했다. 만찬 직전 바이든 대통령과의 인사는 비공식 일정이지만 미국 대통령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김 여사는 흰 원피스와 올린 머리로 단정하고 정리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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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2일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서 열린 KBS 열린음악회를 찾아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2.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에는 청와대 대정원에 열린 KBS 1TV '열린음악회'에  김 여사는 윤 대통령과 참석했다. 김 여사는 반묶음 머리에 노란색 체크무늬 정장을 차려입었다.

이후 팬카페에는 김 여사가 만찬 직전 바이든 미 대통령을 영접하는 모습과 '열린 음악회'에 윤 대통령과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 수십 장이 올라왔다.

이들 사진에는 '윤 대통령 부부는 같이 있을 때 더 빛이 나고, 볼수록 힘이 난다. 다음엔 또 어떤 패션일까도 궁금하고 기대도 된다.', '두 분 너무 잘 어울린다', '올림머리가 잘 어울린다. 우아하다.' '품격 있는 모습으로 미 대통령과 당당하게 악수', '짧은 단발머리보다는 올림머리가 훨씬 낫네요' 등 회원들의 글이 붙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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