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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소크라테스 득녀…"자랑스러운 아빠 되겠다"

등록 2022.05.24 11: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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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소크라테스 아내, 22일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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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딸.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5월 들어 반등에 성공한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30)가 겹경사를 누렸다.

KIA 구단은 24일 "소크라테스의 부인 로사이다 펠리스가 지난 22일 도미니카공화국 아수아주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소크라테스 부부는 아이의 이름을 로스 아이노아(Rose Ainhoa)로 지었다.

올해 KBO리그 무대에 데뷔한 소크라테스는 최근 반등에 성공했다. 4월 한 달 동안 타율 0.227로 부진했지만, 5월에는 19경기에서 타율 0.429 4홈런 33타점 3도루 16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올 시즌 성적은 타율 0.316 5홈런 31타점 4도루 28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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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6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한화 이글스의 경기, 5회말 무사 1루에서 KIA 2번타자 소크라테스가 타격을 하고 있다. 2022.04.06. hgryu77@newsis.com

소크라테스는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건강하게 아이를 낳은 아내가 정말 고맙다. 아빠가 되는 날을 상상하고 기대했는데, 이렇게 아빠가 되니 행복하다"며 "자랑스러운 남편이자 아빠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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