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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 보인뒤 눈물 보이는 솔로남…데프콘 "귀여운데"

등록 2022.05.25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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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는 솔로 예고. 2022.05.24. (사진=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솔로나라 8번지'가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해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2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 PLAY와 SBS PLUS '나는 SOLO'에서 '솔로나라 8번지' 솔로남녀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날 8기 솔로남녀는 '자기소개 타임'을 통해 리얼 프로필을 공개한다. 해당 프로필에는 나이부터 직업, 개인기 등 스펙과 매력들이 낱낱이 드러낸다.

이중 한 솔로남은 인생사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 다른 솔로남은 파격적인 개인기를 공개해 "찢었다!"는 찬사를 받는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솔로녀들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스펙을 공개하는데 솔로녀들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갖가지 반응이 드러나 궁금증을 안긴다.

그러던 중 '솔로나라 8번지'는 한 솔로남이 개인기를 공개한 뒤 갑자기 "마음이 안 좋았다"며 손까지 덜덜 떨며 눈물을 터뜨려 당혹스러운 분위기로 번진다. 그러나 데프콘은 "나한테는 귀여웠다"는 의외의 반응을 내놓는다.

'자기소개 타임' 후 솔로남녀들 사이에서 8기 '인기 올킬녀'가 등장해 누구인지 관심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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