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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우슈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 1·은 2·동 3 수확

등록 2022.05.24 1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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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 전남체육회는 전남도청 우슈팀이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도청 우슈팀이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메달 6개를 수확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전남체육회는 전남도청 우슈팀이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김민수는 산타 -65㎏ 결승전 2라운드에서 박태현(대구시청)과 대결해 패했지만 3라운드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투로 종목에 출전한 장민규·김영준은 국가대표 선발전 같은 최고 난이도를 성공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보이며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웅진은 산타 -60㎏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8강에서 변성지(충북개발공사)와의 경기에서 허리 부상으로 기권해 은메달을 수확했다.

하철환은 산타 -70㎏ 준결승에서 정다재(포항시청)를 만나 3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해 동메달에 머물렀다.

장보근 전남도청 우슈 코치는 "이번 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해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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