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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싱글몰트 선구자 정신 계승한 '글렌리벳 한정판' 출시

등록 2022.05.25 09: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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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페르노리카코리아는 '더 글렌리벳 12년 라이센스드 드램' 한정판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 위스키는 오리지널 싱글몰트 위스키 탄생의 선구자 역할을 한 조지 스미스의 열정과 정신을 계승하고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 

특히 이번 한정판은 더 글렌리벳이 증류 면허를 취득할 당시의 병 모양을 그대로 구현했다.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최초로 취득한 조지 스미스의 정신에 맞춰 처음 사용하는 오크통에 원액을 숙성시키는 '퍼스트 필' 방식을 사용했다.

제품은 따뜻한 시나몬과 진저브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부드러운 복숭아와 딸기 잼의 향이 돋보인다. 헤이즐넛과 감초, 꿀과 바닐라 커스터드의 달콤함이 부드러운 피니시와 긴 여운을 선사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은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을 세운 더 글렌리벳만의 오리지널리티와 조지 스미스의 개척 정신, 개성 넘치는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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