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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시계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새겨

등록 2022.05.25 09:20:17수정 2022.05.25 1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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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취임식 참석 국민희망대표 20인 초청 선물
대통령실 "국민 제대로 모시겠다'의미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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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석열 대통령 시계. 윤 대통령은 취임식에 참석한 국민희망대표 20인에 대통령 시계를 선물한다. 대통령실 제공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식 당시 국민대표로 참여한 20인에 대통령 기념시계를 선물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윤 대통령이 지난 취임식때 동반 입장한 국민희망대표 20인을 오늘 용산 집무실로 초청해 취임후 제작한 대통령 기념시계를 선물하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희망을 보여준 국민대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시계 증정식에는 개인 사정이 있는 국민희망대표 1명을 제외한 19명이 참석한다.

이번 증정식은 윤 대통령이 당선 직후 밝힌 '국민만 바라보고 제대로 모시겠다'는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용산 집무실의 문턱을 낮춰 국민들고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이다.

국민희망대표는 장애 극복후 피트니스 선수로 재기에 성공한 김나윤 선수, 매년 익명으로 1억씩 기부해온 박무근씨, 3연간 모은 용돈 전액 50만원을 달걀로 기부한 육지승 군 등이다. 이들은 취임식 당시 윤 대통령과 함께 국회 앞마당 무대로 입장했다.

윤 대통령 취임 기념 손목시계는 뒷면에는 '다시 대한민국!새로운 국민의 나라'라는 문구를 새겼다. 시계 디자인은 실용성에 중점을 둬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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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석열 대통령 시계 뒷면. 윤 대통령은 취임식에 참석한 국민희망대표 20인에 대통령 시계를 선물한다. 대통령실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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