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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선관위, 국힘 박영일 남해군수 후보 검찰에 고발

등록 2022.05.25 09: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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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업적 및 재산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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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국민의힘 박영일 남해군수 후보가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됐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지난 24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업적 및 재산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국민의힘 박영일 남해군수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박영일 후보는 지난 3월 하순께 본인의 업적에 대해 발언하면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와 후보자등록 시 재산신고서에 채무액을 누락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허위의 재산신고액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박영일 후보는 자신의 재산과 관음포 관광공원사업과 관련한 국도비 확보 등의 내용을 허위 사실로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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