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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 개원...변산해수욕장 관광단지

등록 2022.05.25 16: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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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숙박시설 33실 회의실 5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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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25일 진행된 전북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 개원식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원장 김현주)이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관광단지 내에 교직원 전용 휴양·연수시설의 면모를 갖추고 25일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승환 교육감을 비롯해 교직원수련원의 출발을 지원해준 도의회 교육위원, 부안군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 개관을 축하했다.

전북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은 도교육감 소속 교직원 및 교육공무원과 기관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각종 연수와 회의장소 및 휴양공간으로 제공된다.

연면적 5792㎡,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된 교직원수련원은 숙박시설 33실과 회의실 5실 외에 식당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개인의 경우 교직원수련원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사용일 30일 전 선착순 예약 가능하며 지난 5월9일부터 예약신청을 받고 있다.

김현주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교직원의 정서 및 심리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 애쓰는 모든 교직원과 교육공무원이 지치지 않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회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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