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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쿼츠, 6월 첫 대면 콘서트…김장훈·김종서 특별 출연

등록 2022.05.25 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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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롤링쿼츠 단독 콘서트 포스터 (사진= 롤링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여성 하드록 밴드 '롤링쿼츠'가 오는 첫 대면 단독콘서트를 연다.

25일 소속사 롤링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롤링쿼츠는 미니 1집 '화이팅(Fighting)' 발매를 기념해 오는 6월4일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첫 대면콘서트를 진행한다.

롤링쿼츠는 이번 공연에서 멤버들의 자작곡인 '딜라이트(Delight)', '홀러(Holler)', '로큰롤 파라다이스(Rock’n roll Paradise)'와 걸그룹 드림캐처의 '굿나잇(GOOD NIGHT)' 커버 무대, 가수 마야의 '진달래꽃' 리메이크 곡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가수 김장훈과 김종서가 특별 출연한다. 김장훈은 총연출을 맡고, 게스트로도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김종서는 국내 록음악·밴드계에 여성 5인조 걸밴드 롤링쿼츠가 등장한 것에 대한 축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롤링쿼츠는 신곡 '화이팅' 발매 이후,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23위, 미국 록 앨범 차트 5위, 유럽 아이튠즈 앨범 차트 30위, 영국과 독일 아이튠즈에서도 각각 47위, 43위에 랭크됐다.

한편, 2020년 12월 '블레이즈(Blaze)'로 데뷔한 롤링쿼츠는 록 음악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데뷔 1년 만에 유튜브 구독자 16만 명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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