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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 최고 연 3.0% 정기예금 특판

등록 2022.05.25 14: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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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종합금융은 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 상향 기념으로 '하이 정기예금3' 특판 예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하이 정기예금3은 총 한도 2000억원의 특판 정기예금이다. 기본금리 연 2.6%, 우대금리 0.4%를 추가해 최고 연 3.0%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개인고객 전용상품으로 만기는 365일(1년)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고 100억원까지다. 우리종합금융 스마트뱅킹 앱을 통해서만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 조건은 ▲CMA Note VIP 우대 0.15% ▲비대면 가입 우대 0.10% ▲신규고객 또는 하이 정기예금(1, 2) 가입이력 우대 0.10% ▲마케팅 수신동의 우대 0.05% 등 총 4가지다.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고객이라면 최대 연 3.0%(세전, 우대금리 포함)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1인 1계좌 가입으로 한정하지 않고 1인당 100억원 한도 내에서 다수의 계좌개설과, 중도해지 후 재가입도 가능하다.

우리종합금융은 국내 유일의 전업 종합금융사로 대표상품으로는 CMA Note와 정기예금이 있다. 예금 상품은 모두 5000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가능하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종합금융 홈페이지나 스마트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종합금융 관계자는 "그룹 체제 하에서 지주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약 5년 만에 신용등급이 상향됐다"며 "신용등급 상향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을 지속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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