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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 알린다"…SKB, 환경영화제 우수작 20편 무료 상영

등록 2022.05.26 08: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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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IPTV 3사 중 유일…내달 2일부터 8일까지 B tv서 시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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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K브로드밴드가 6월2일부터 8일까지 ‘환경’을 테마로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2022 제 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우수 작품을 IPTV 3사 중 단독으로 무료 상영한다. (사진=SK브로드밴드 제공) 2022.5.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SK브로드밴드가 유료방송 'B tv' 앞세워 환경 문제를 알리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시작한다. 환경 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사회적 공감 확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6월2일부터 8일까지 ‘환경’을 테마로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2022 제 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우수 작품을 IPTV 3사 중 단독으로 무료 상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영화제 후원은 2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영화제의 우수 콘텐츠를 소개하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모바일 B tv’의 ‘2022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관’에서 매일 최대 4편, 총 20편을 영화제의 디지털 상영관과 함께 동시 상영한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3일 '녹색과 거짓말', 4일 '개미와 베짱이', 5일 '지구를 구하는 방법', 6일 '오시카무라에 부는 바람', 7일 '제로를 넘어서' 8일 '인류의 유산' 등이다.

영화제 홍보 활동도 지원한다. 영화제 작품 시청 고객 대상 B tv 할인쿠폰 증정 및 경품 추첨 등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사 유튜브 채널인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이명세 감독을 인터뷰하며 영화제를 소개한다.

SK브로드밴드는 환경 문제를 주제로한 콘텐츠 제작과 편성을 통해서도 환경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환경 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카운트다운'으로 격주 월요일 ‘B tv 케이블’에서 방영하고 있다. ‘세계 물의 날’, ‘지구의 날’ 등 매월 특정 기념일과 연관된 ESG 주제를 선정해 관련 콘텐츠를 편성한 'B tv ESG 특별관'도 운영하고 있다.

조영호 ESG추진담당은 "SK브로드밴드가 가진 미디어 역량을 활용해 환경 문제를 사회에 널리 알리고 해결 방안까지 함께 모색하는 등 ‘환경 인플루언서’로서의 긍정적 영향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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