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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 황광희, 명품 수트 입고 방문한 곳은?

등록 2022.05.26 11: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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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네고왕’ 영상 캡처 . 2022.05.26. (사진 = 달라스튜디오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방송인 황광희가 반찬 네고에 나선다.

26일 오후 6시 30분에 공개되는 달라스튜디오 '네고왕' 13화에서는 1인 가구를 위한 반찬 네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황광희는 명품 브랜드의 수트를 입고 등장할 예정이다. 황광희는 "그동안 옷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서 아마 오늘 옷을 네고할 것 같다"며 들뜨지만 반찬 네고가 진행된다는 제작진의 말에 "안돼"라며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황광희는 명품 수트를 입고 반찬을 살피러 간다. 본사에 가기 앞서 공장에서 반찬 만드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일일이 맛보며 세심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반찬왕에 맞선 자신의 하드 캐리에 자신감을 한껏 얻은 황광희는 임시완에게 선전포고하기에 이른다. "임시완, 내가 너 하나 살리려고 배우 안하는 거야. 내가 했잖아? 너 대신 내가 그자리 다 했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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