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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과기부 장관, 누리호 2차 발사 앞두고 고흥 방문…"성공 기원"

등록 2022.05.26 16:50:00수정 2022.05.26 17: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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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나로우주센터 방문, 연구진과 산업체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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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퓨리오사AI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2.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다음달 한국형발사체(누리호) 2차 발사를 앞두고 준비 현장을 찾았다.

26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했다. 나로우주센터는 국내 우주개발의 전초기지로서 누리호 발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나로우주센터는 2009년 6월에 준공됐다. 3차례의 나로호 발사와 누리호 시험발사체 발사, 누리호 1차 발사를 수행한 바 있다.

이 장관은 이날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과 나로우주센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청취했다. 누리호 총조립 현장과 발사 시스템 준비 현황 등을 살펴보고 연구진과 산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나로우주센터에 와서 발사를 앞두고 있는 누리호를 살펴보니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많은 발전을 이뤘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6월 발사 준비에 최선을 다해 우주발사체 기술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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