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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클론' 고소 루머' 직접 해명… "미안했다"

등록 2022.05.27 0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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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과 함께 시즌3’ 영상 캡처 . 2022.05.26. (사진 = 채널S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개그맨 지상렬이 추억의 개그 콤비 '클놈' 활동 당시 실제 '클론'에게 고소를 당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2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S 예능물 '신과 함께 시즌3'에는 립싱크 코미디의 전설 '허리케인 블루' 김진수·이윤석과 B급 개그 콤비 '클놈' 지상렬이 출연한다.

'클놈'은 개그맨 지상령과 염경환이 만든 개그 그룹으로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클론'을 패러디해 시대를 앞서간 B급 개그를 선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지상렬은 '클놈'으로 활동 당시 있었던 '클론의 고소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B급 개그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약했던 '클놈'은 '클론'의 공식적인 허락을 받지 않은 상태였기에 "미안해서 피해 다녔다"고 고백한다.

그러던 중 한 나이트 클럽에서 '클론'에게 소환 당했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혼날 각오를 하고 찾아간 곳에서 강원래가 한 마디를 던졌다고. 이후 음악방송에서 컬래버 무대까지 펼쳤다고 해 이들의 만남에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연예계 주당으로 유명한 지상렬의 반전 모습을 알고 있는 MC신동엽의 깜짝 제보도 이어진다. 신동엽은 "포스트 홍석천이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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