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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오늘 군 장성 임명장 수여…北도발 철저 대비태세 주문

등록 2022.05.27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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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합참의장, 육·해·공군참모총장 등 7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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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2.05.23.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새롭게 교체된 군 수뇌부 인사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장성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을 한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 25일 합동참모의장, 육·해·공군참모총장,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등 대장급 7명을 교체했다.

합동참모의장에는 문재인 정부에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지낸 김승겸 대장이 보직됐다.

육군참모총장에는 합동참모차장이었던 박정환 중장, 해군참모총장에는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었던 이종호 중장, 공군참모총장에는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이었던 정상화 중장이 선정됐다.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에는 육군참모차장이었던 안병석 중장, 지상작전사령관에는 합참 작전본부장이었던 전동진 중장, 2작전사령관에는 3군단장이었던 신희현 중장이 보직됐다.
 
윤 대통령은 북한이 연이은 장거리·단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도발을 감행하고 있고, 7차 핵실험 가능성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새로 임명된 군 수뇌부에게 철저한 대비 태세 유지를 주문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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