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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전국 1만6824명 확진…어제보다 1384명 감소

등록 2022.05.26 21: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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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울 3032명·경기 4238명·인천 568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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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지난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5.20.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2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6824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만682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1만8208명보다 1384명 감소한 것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 2만4368명보다는 7544명 줄었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 3032명, 경기 4238명, 인천 568명 등 수도권이 7838명으로 전체의 46.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8986명(53.5%)이 발생했다. 경북 1385명, 경남 1101명, 대구 1005명, 충남 786명, 강원 660명, 전남 594명, 전북 568명, 대전 552명, 충북 511명, 울산 509명, 부산 496명, 광주 460명, 제주 207명, 세종 152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수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8816명으로 117일 만에 평일 확진자도 1만명대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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