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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그린마더스클럽' 6% 최고 시청률…유종의 미

등록 2022.05.27 07: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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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요원·추자현. 2022.05.27.(사진=JTBC '그린마더스클럽' 방송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이요원 주연  JTBC 수목극 '그린마더스클럽'이 시청률 6%대로 막을 내렸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그린마더스클럽' 14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6.088%를 기록했다. 기존 최고 시청률 4.6%(14회)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처음으로 6%를 돌파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아이 교육에 무관심하던 '이은표'(이요원)는 교육열 높은 상위동에 입성해 각종 사건을 겪는다. 미묘한 심리전과 스릴러의 조화로 호평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불법 약물을 유통한 혐의로 체포된 '변춘희'(추자현)가 1년 후 출소해 은표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루이 브뉘엘'(로이)은 아내 '서진하'(김규리)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끼고 결국 자수했다.

같은 날 방송한 KBS 2TV 수목극 '너에게 가는 속도 493㎞' 12회는 전국 기준 1.0%로 집계됐다. 기존 자체 최저 시청률 1.1%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치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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