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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인 재재, 악플러 모욕죄로 고소…"선처는 없다"

등록 2022.05.27 09: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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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재재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05.13.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SBS 디지털뉴스랩 PD 겸 방송인 재재(본명 이은재)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재재는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소는 착실히 진행 중이다. 악플 제보받는다. 선처는 없다"고 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산지방검찰청에서 보낸 고소·고발사건 결정 결과 통지서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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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재재. 2022.05.27.(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그는 지난해 '독립만세'에서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뉴미디어에서 일하니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피드백이 나온다. 스스로 검열하게 된다"며 "지나갈 때 '저 사람이 나보고 죽으라고 한 사람인가?' 이런 생각도 한다"고 털어놨다.

재재는 SBS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기획 PD이자 MC다. 티빙 '여고추리반' 시즌1, 2와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시즌1,2에 출연했다. JTBC '독립만세' KBS 1TV '예썰의 전당' 등 예능물에서도 활약했다. 뛰어난 입담과 참신한 기획으로 주목받았다.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 '연반인'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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