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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 연차평가 '최우수'

등록 2022.05.27 1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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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의 선문대학교는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한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8개의 신기술 분야에 대해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전공과 관계없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문대는 국민대를 주관으로 한 미래자동차 분야 컨소시엄의 참여대학으로서 지난해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선문대는 1차 단계 연차평가에서 공동 교과목 35개를 선정해 운영하는 한편, 미래자동차융합전공을 신설하고 마이크로 디그리 과정을 운영한 성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부분의 성과 지표를 100% 이상 초과 달성했으며, 산학연 전문가 수요조사, 학생 수요조사 등을 통해 미래 자동차 분야에 적합한 교육과정과 교과목 개발, 다양한 교과목 구성 등의 프로그램이 인정받았다.

최창하 단장은 "지난해 충청권 최초로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선정된 만큼 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가는 글로컬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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