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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벅스, 음악 듣고 기부도 하는 상품 출시

등록 2022.05.27 14: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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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나눔 캠페인 두 번째 기부 상품 '동물 보호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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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N벅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음원 서비스 기업인 NHN벅스가 동물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NHN벅스는 벅스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두 번째 기부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NHN벅스는 벅스 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는 기부 대상 단체를 선택하고 전용 상품에 가입하면 벅스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앞서 NHN벅스는 지난 2월 청각장애인을 위한 첫 번째 기부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에 주기적으로 수익금 일부를 전달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벅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벅스 나눔 캠페인 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구성은 ▲무제한 듣기(매월 정기결제), ▲무제한 듣기 90일, ▲무제한 듣기 180일 총 3가지다.

정기결제권은 판매가의 20%, 월간 이용권(90일·180일)은 판매가의 10%를 기부금으로 모아서 동물권행동 단체인 카라에 전달한다. 카라는 동물에 대한 법과 제도 개선으로 동물복지 증진을 추구하는 단체다.

NHN벅스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는 동물들의 복지 증진에 동참하고자 기부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라며 “계속해서 동물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여러 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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