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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물 해봤냐" 허영만 질문에 김선영 "저한테 안주죠"

등록 2022.05.27 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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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선영. 2022.05.27. (사진=TV CHOSUN '백반기행'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김선영이 시원한 입담을 자랑한다.

27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배우 김선영과 함께 경기도 연천을 찾는다.

배우 김선영은 20대에 연극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배우로, 드라마 '응답하라1988' '사랑의 불시착' '동백꽃 필 무렵' 등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선생님 덕분에 작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연극에 대한 사랑과 꿈을 키웠다"며 "딸을 임신했을 때도 임산부 연기를 하며 무대에 섰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인다.

김선영은 이날 탤런트를 해보고 싶다는 식객 허영만에 조언을 건넨다. 식객이 "대본을 외우는 게 걱정"이라고 하자 김선영은 "선생님께 그렇게 큰 역할이 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입담을 자랑한다. 또한 "멜로 장르를 연기해 본 적이 있냐"는 식객의 질문에 "그런 역은 저한테 안 주죠"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이날 김선영과 허영만은 두부 전문점부터 연천 특산품인 율무를 활용한 백숙, 한탄강 주상절리 절벽 위에서 민물 매운탕을 먹을 수 있는 집을 찾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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