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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북 맑고 덥다…낮 26~29도 자외선↑

등록 2022.05.28 06:23:31수정 2022.05.28 07: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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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28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동안 덥겠다.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자외선 지수도 높아 나들이 때는 차단제나 모자, 소매가 긴 옷을 챙기는 게 좋겠다.

최저 기온은 11~16도로 어제보다 1도 높고, 최고 기온은 26~30도로 어제보다 3도께 높겠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군산·장수 26도, 고창·진안·임실 27도, 김제·남원·무주·부안·순창·익산·정읍 28도, 전주·완주 29도 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단계다.

생활 기상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 지수 '관심',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소나무) '낮음' 수준이다.

순간풍속 15m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야외에 설치된 현수막 등의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8시30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1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0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42분이다.

휴일인 내일(29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저녁에 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모레(30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16도, 낮 최고 26~30도가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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