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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핫'하네…정규 4집 발매 첫날 175만장 판매

등록 2022.05.28 08: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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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방탄소년단 이어 하루에 100만장이상 판매한 K팝 아티스트 기록
6연속 밀리언셀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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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 준, 디노, 디에잇, 원우, 버논, 에스쿱스, 민규, 정한, 승관, 우지, 죠슈아, 도겸이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사진촬영을 하고 하고 있다. 2022.05.27.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SVT)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을 하루에 175만장 넘게 팔아치웠다.

28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이 전날 오후 1시 발매한 '페이스 더 선' 첫날 판매량이 총 175만8565장으로 집계됐다.

세븐틴은 전작인 미니 9집 '아타카'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33만5862장을 단 하루 만에 넘어섰다. 또 세븐틴은 정규 4집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며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앨범 발매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한 K-팝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세븐틴뿐이다.

앞서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의 선주문량이 220만 장을 넘기면서 세븐틴은 일찌감치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이에 따라 세븐틴의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도 사실상 확실하다.

'페이스 더 선'은 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세븐틴의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태양이 되는 여정이, 최고가 되는 여정이 설령 고통스러울지라도 마주하는 모든 것들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치며 앞만 보고 나아가 반드시 태양이 되겠다는 세븐틴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핫(HOT)'은 힙합 장르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뜨겁게 작열하는 태양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세븐틴의 모습을 강렬하게 그렸다.

세븐틴은 이날 오후 7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 라인 뮤직을 통해 '페이스 더 선' 컴백쇼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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