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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후1시 사전투표 19.06%…지난 지선보다 4.75%↑

등록 2022.05.28 13: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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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전 7시 13.84%, 오전 10시 16.2%, 낮 12시 18.2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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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전북 전주시 전라북도보훈회관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2.05.27. pmkeul@newsis.com


[전북=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지역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이 앞선 지방선거보다 4%p 이상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전북 선거인단 153만2133명 중 29만2094명(19.06%)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제7회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2일 차, 오후 1시 기준) 14.31%와 비교해 4.75%p 높은 수치다. 이번 선거에서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은 순창군이 뽑혔다. 순창군 유권자 2만3898명 중 9728명(40.71%)이 지방선거를 끝낸 상태였다.

다음으로 무주군 39.44%와 임실군 36.54%, 장수군 36.19%, 고창군 35.61%, 진안군 35.39%, 남원시 30.74%, 부안군 27.39%, 김제시 25.14%, 정읍시 24.93%, 완주군 22.06%, 익산시 17%, 군산시 13.43%, 전주시 완산구 12.88%, 전주시 덕진구 12.43%로 집계됐다.

시간별로는 오전 7시 13.84%에서 오전 10시 16.2%, 낮 12시 18.28%로 이어졌다. 이날 사전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 격리자는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별도로 참여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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