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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전국 최소 1만430명 확진…전주대비 6815명 감소

등록 2022.05.28 18: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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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후 6시 기준 토요일 3주 연속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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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쨋날인 28일 서울 용산구의회 건물에 마련된 이태원1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2.05.28. chocrystal@newsis.com


[세종=뉴시스]김정현 기자 =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자 토요일인 28일 전국에서 최소 1만43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1만430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평일인 전날 1만1796명보다 1366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21일 1만7245명과 비교해서는 6815명 감소했다.

토요일 기준 오후 6시 확진자 규모 추이는 최근 4주 동안 3만4680명→2만1237명→1만7245명→1만430명 등 감소세다.

수도권에서는 3937명(37.7%)이 신규 확진됐다. 경기 2054명, 서울 1542명, 인천 341명 등이다.

비수도권에서는 6493명(62.2%)이 나왔다.

경북 1004명, 대구 769명, 경남 751명, 충남 605명, 전북 520명, 강원 470명, 전남 467명, 부산 414명, 울산 394명, 광주 391명, 대전 292명, 제주 221명, 충북 179명, 세종 16명 등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6시간이 남은 만큼 29일 0시 기준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이날 0시 확진자 규모는 1만4398명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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