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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6~29도…맑다 오후 흐려져 밤에 비

등록 2022.05.29 06: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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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29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밤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30일) 아침까지 가끔 내리는 곳도 있겠다.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자외선이 매우 높아 나들이 때는 차단제나 모자, 소매가 긴 옷을 챙기는 게 좋겠다.

최저 기온은 11~18도, 최고 기온은 26~30도로 어제와 비슷해 낮 동안 덥겠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군산·장수 26도, 부안·고창·진안·임실 27도, 김제·남원·순창·익산·정읍 28도, 전주·완주·무주 29도다.

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단계다.

생활 기상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 지수 '관심',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소나무)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9시11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38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0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43분이다.

30일 월요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한때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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