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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상산업 전문전시 '씨네코리아엑스포' 10월 개최

등록 2022.05.29 07: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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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사진=벡스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한국 첫 영화·영상산업 전문전시회 '2022 씨네코리아엑스포'(CINE KOREA EXPO)가 올 10월 6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Cine Technology, Cine Content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 전문 주최사인 ㈜케이엑스비션스와 부산영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부산시·KOTRA·영화진흥위원회·한국콘텐츠진흥원·부산국제영화제·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벡스코 등 국내 주요 영화 영상관련 기관이 후원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에 맞춰 개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최첨단 카메라와 촬영드론, 조명기기 등 영화·영상 제작 하드웨어는 물론 VFX 등 특수효과, VR·AR·XR 등을 포함한 메타버스(MetaVerse), LED월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등 다양한 신기술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영화·영상산업 진흥을 위한 지자체, 정부 유관기관, 관련 협회 및 단체 등도 대거 참가해 최신 제품에 대한 정보 습득은 물론 관련 산업 진흥기관의 지원 계획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더불어 부대행사로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1인 개인방송 미디어 특별관 및 영화영상 캐릭터 라인센싱 페어가 동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OTRA 등을 통해 7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영화 영상산업 현황과 트랜드를 공유하는 컨퍼런스와 신제품 소개 기술세미나도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외 유명연사를 초청 컨퍼런스에서는 VFX 특수효과 기술, AR·VR·XR을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동향, OTT를 비롯한 국내외 미디어 동향 등 영화 영상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슈가 다뤄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전시회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영화 장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화역사박물관, 유명 영화촬영감독 초청 회고전 및 토크쇼, 유명작가와 함께하는  NFT 특별전, 와이어액션 체험관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씨네코리아엑스포 홈페이지 또는 전시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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