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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재벌 후계자…강하늘·하지원과 '커튼콜'

등록 2022.06.07 10: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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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권상우가 '커튼콜'에 합류한다.

KBS 2TV 드라마 '커튼콜 : 나무는 서서 죽는다'는 북에서 온 시한부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유재헌'(강하늘) 이야기다. 하지원은 호텔 낙원 막내딸이자 총지배인 '박세연'에 캐스팅된 상태다.

권상우는 거대 재벌그룹 후계자 '배동제'를 맡는다. 잘생긴 외모에 사소한 것 하나까지 귀족 풍모가 느껴진다.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데 있어 거리낌이 없고, 타인 기분을 배려하지 않고 과감한 언행을 일삼지만, 나름의 확고한 논리가 있다. 인생에 단 한 번 유일하게 놓쳐버린 무언가 때문에 흔들린다.

'사임당 빛의 일기'(2017) '달이 뜨는 강'(2021) 윤상호 PD가 연출한다. 영화 '청년경찰'(2017) '히트맨'(2020)을 제작한 조성걸 작가가 쓴다. 하반기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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